카테고리 없음

하월곡동 안경과사람들, 끔찍한 경험

springsecurity 2025. 2. 12. 03:37

**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는 400자 제한으로 여기에 내용 보충
** 아래 모든 내용은 네이버에 증거자료 제출하여 확인받은 사실임

10년 동안 단골로 생각하며 여기서만 4회 구매했지만 더는 못갈 안경원.

몇일전 구매한 안경다리 길이 물어보자 무책임하게 모르쇠로 일관.
(안경테 사양에 렌즈폭, 브릿지길이, 다리길이는 기본중에 기본임)
나중에 전화통화 시 아무도 안 물어보는걸 물어봤다며 화내고 윽박지름.

최근에 우연히 여러가지 알아보며 다른 안경원 보다 많이 비싸다는걸 알게됨.
(아래 가격은 가공비 포함, 동일사양)

여기 안경원은 쇼와제품 1.60굴절 PUV 구면렌즈 7만원인 반면,
남대문 유명 안경원 4만,
다** 체인점 평균 4만,
으*** 체인점 평균 3.7만,
다른 일반 안경원은 4.9만.

심지어 다른 안경원들은 점유율1위 국산 케미그라스 제품 기준임.
(쇼와는 케미와 비슷하거나 아래급 제품)

가격차이가 커서 물어보니 이보세요, 당신이, 등등 막말.
체인점을 다이소 취급하며 비방.
안경테는 마진률이 훨씬 크다던데 얼마나 차이가 날지...

네이버 플레이스에 리뷰 작성한걸 안경원에서 명예훼손으로 신고하여
억울하게 관련법에 따라 30일 동안 게시가 중단됐으나
모든 증거자료 제출과 함께 사실임을 소명하여 리뷰가 다시 게시됨.

이후 안경원에서 내 리뷰를 더 이상 허위로 신고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내 리뷰에 댓글을 등록하며, 나는 한번도 막말 한적이 없는데 했다고 하고,
4회 구매한걸 1회 구매로 거짓말 하는 등
내 리뷰가 사실이 아닌것처럼 허위사실로 선동하길래,

내가 안경원 댓글을 명예훼손으로 신고하여 게시가 중단됐으나
관련법에 띠라 30일간 중단됐어야할 댓글이 불과 몇 시간 만에
조심하라는 등 협박을 포함한 변경된 내용으로 게시됐길래 네이버에
알아보니 게시중단된 댓글을 안경원에서 삭제 후 재등록 했다는 답변을 받음.

어처구니 없지만 재등록된 안경원 댓글을 명예훼손으로 재신고하여
게시가 중단됐으나 안경원에서 몇 시간 만에 또 다시 삭제 및 내용을 변경하여
지속적으로 선동하고 있음.

네이버의 명백한 시스템 오류인데도 근본적인 조치가 없음.

카카오맵에도 같은 내용으로 후기를 등록했으나
안경원에서 갑자기 '후기미제공' 으로 설정하여 나 말고도 기존의 모든 사용자의
리뷰를 삭제함과 동시에 후기 등록을 원천 차단시킴.

후기 등록을 원천 차단한 업체를 방문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내가 안경에 대해 탐구하지 않고 예전처럼 안경원에서 제시하는
가격대로 별말 없이 비싸게 구매했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겠지.

사람들이 쇼핑할때 쿠폰까지 써가며 백원 천원도 아끼는 마당에,
고가의 안경을 구매하면서 아무 의심 없이 구매하는건 바보같은 짓.

[합리적 소비방법]
고가 렌즈 아닌 일반적인 경우 케미렌즈 추천.
안과에서 시력 측정 후 안경원에 제출.
굴절율 및 디옵터 등 사전파악 후 체인점 포함 가격비교.
동네 안경점은 용산전자상가, 테크노마트, 스마트폰, 중고차 처럼
정보 비대칭이 커 구매자와 상황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있으므로
체인점 정찰제가 속편할 수 있음.
실력이나 서비스는 동네 안경점이든 체인점이든 복불복임.
렌즈 맞출때 렌즈 포장지, 포그마크 남겨달라 요청.
(가공 완료 후 확인이 어려워 렌즈 바꿔치는 안경점도 있다니 조심)
인터넷에 '아이옵트 담벼락' 조회 후 둘러보기
(안경 업계 실상 확인 가능)